01. 팜, 코코넛 오일이 굳어 있어요...?
각 오일들은 융점, 즉 끓는 점이 다르듯이 빙점(고체)화되는 온도 또한 모두 다릅니다.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구워먹고 나면 받아지는 기름들은 한여름의 실온에서도 식고나면 고체화되듯이
팜오일과 코코넛오일은 한여름을 제외한 나머지 기간에는 고체 상태로 있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저급 오일일 수록 낮은 온도에서 고체화되는 것처럼 보이나,
호호바 처럼 예외적인 경우도 있습니다.
포화지방산이 많은 오일일 수록 빨리 굳습니다.

아보카도나 호호바 오일도 한겨울에는 고체화되나,
오일 자체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며, 오일의 특성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굳어있는 오일들은 용기 뚜껑을 열어둔체로 중탕하여 녹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비누 만들기용과 화장품 만들기용 재료가 다른가요?

근본적으로 비누 만들기 재료로 구분되는 오일들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식용 또는 화장품 등급으로는 구분되기도 합니다.

제조사별 가격 및 질적인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수입 및 유통 구조상의 가격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고가의 식물성 오일을 생산하면서,
일부러 저가용인 비누용으로 생산할리 없으며,
있다손 치더라도 대량생산 공장에서는 단가가 화장품용에 비해 싸다고 하더라도 기본 가격이있으니,
고급 식물성 오일들을 비누용으로는 잘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마땅히 소비할 곳들이 없습니다.

저희 비누플러스에서는 100% 식물성 오일들이 대부분이며(에뮤, 밍크등의 일부 고급 동물성 오일 제외) ,
비누 재료로만 판매하고 있으나, 팜, 코코넛, 콩, 올리브 오일등은 식용으로도 사용하는 오일들입니다.
피마자와 같은 일부 오일들은 독소를 함유하고 있어 소량씩 사용을 권하고 있으나,
이것은 독버섯과 같이 자연 자체적으로 독소를 함유하고 있는 것이며,
소량씩 사용할 경우 유익하기 때문에 인기있는 품목이기도 합니다.
02. 오일 100ml를 구매했는데, 100g이 안되네요?
오일의 무게(g ; Weight)와 부피(ml ; Volume)의 차이는 차이가 있습니다.

핸드메이드 비누 만들기 시에는 일반적으로 무게(g) 단위로 레시피들이 구성되어 있으나,
오일들은 대부분 부피(ml) 단위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는 오일마다 무게의 차이가 있어 각 오일의 무게를 측정하여 판매하기에는 무리가 있기 때문에
오일이 담기는 용기를 기준으로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대부분의 액상 제품(음료수, 화장품 등)은 부피 단위인 ml 혹은 l 단위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헨드메이드 비누 만들기에서는
가성소다 값의 기준이 무게(g) 단위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오일들을 부피(ml) 단위로 측정한다면,
메스실린더 또는 메스피펫 등의 실험용 도구들이 필요로 하며,
도구 들을 갖춘다 하더라도 각각의 오일별로 각각 필요로하며,
오일이으로 세척도 여간한 일이 아닙니다.

때문에 필요한 용량의 오일을 구입하실 때 간단히 다음 사항만을 참고하시면 문제가 없을 듯 합니다.
물은 비중이 1이므로 무게와 부피가 같습니다.
물 : 1L = 1Kg (100%)
오일 : 1L = 약 900g (90%)
글리세린 : 1L = 약 1.2Kg (120%)

즉 대부분의 오일은 부피(ml, L)의 약 90% 정도의 무게(g, Kg)로 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오일들이 물에 비하여 가볍기 때문에 물위에 기름이 뜨는 것입니다.

참고가 되셨길 바랍니다.
03. 화장품 베이스에 계면활성제 등의 화학성분이 포함되어 있나요?
핸드메이드 화장품을 만들어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어떤 때에는 만든지 1주일만에 곰팡이가 피거나,
1개월 이내에 상해버리는 경험을 해보셨을 것입니다.

명품이나 유명한 화장품들에도 계면활성제 및 방부제는 포함되어있습니다.
저희 제품에도 계면활성제 및 방부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막연히 나쁘다고만 생각하시는 것 처럼 유해한 제품들은 사용치 않았으며,
최소의 량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계면활성제, 유화제 또는 가용화제, 안정제 등은
유통되는 어떤 화장품류에도 들어가지 않으면
유통단계에서 사용할 수 없는 상품이 되어버립니다.

최근 핸드메이드 화장품 만들기에서도 핸드메이드의 한계를 넘기위해
이러한 성분들이 점차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04. 화장품 베이스의 주원료는 무엇인가요?
핸드메이드 비누 및 화장품의 주 원료는 대부분 베이스 오일이 됩니다.
그러나 MP 비누베이스 및 화장품 베이스는 식물성 지방산이 주 베이스가 됩니다.
핸드메이드에서 만드는 방법과 같이 베이스 오일을 사용하게되면
제품의 안정성 등 제작자의 의도대로 제품을 완성시키기가 어려습니다.
때문에 단일 종류의 여러 식물성지방산을 이용하게 됩니다.
05. CP비누 베이스에 투명한 부분이 있어요?
CP비누 베이스 자체에 투명한 부분이 있는 것은
녹여붓기를 위해 한번 가열을 하고나면 사라지는 부분입니다.
CP비누 베이스 제작 과정에서 가열을 많이 하는 것은
비누 베이스 자체에 좋지않은 영향을 미치게 되기 때문에
이러한 현상이 발생되는 것입니다.
06. 에탄올이 들어있지 않은 CP베이스는 없나요?
순수 오일+가성소다로 만든 비누라야 진정한 CP비누라 할 수 있으며,
지방산+가성소다로 반응시킨 비누는 MP비누에 가깝지 CP비누라 보기 어렵습니다.

이렇게 순수 오일로 만든 CP비누 베이스는 에탄올이 포함되지 않으면 녹여붓기를 하실 수 없습니다.
단지, 다량의 PG(Propylene Glycol)계의 화학성분을 첨가하면 쉽게 녹일 수도 있겠으나,
그렇게 만든 CP비누 베이스를 사용하기 보다는 그냥 MP비누를 사용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에탄올은 휘발되면 없어지지만 PG와 같은 글리콜계의 성분들은 비누에 그대로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에탄올이 들어있지 않은 CP비누 베이스는 녹여 만들기 쉬운만큼 반대로 피부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누구나 쉽게 CP비누베이스를 제작할 수 있었다면,
저희가 CP비누베이스를 개발하는 기간이 1년이상 걸리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물품 구입후 아무런 연락이 없어요조선숙
 
 10일날 주문했는데 안와서보니.. 결제취소 되어있어서요김준영
 
 포장문제조현희
 
 운송장번호 부탁드립니다.조옥희
 
 사은품 신청합니다조옥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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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조옥희